1943년 Buna Beach-검열을 통과한 첫 미군 시신 사진 역사



뉴기니 버나 해변의 모래사장에 반쯤 묻혀있는 3구의 미군병사 시신. 이 사진은 1943년 2월에 찍힌 것이지만 9월에야 LIFE지에 실리면서 2차대전중 LIFE지에 실린 첫 미군 시신 사진이 되었다. 루즈벨트 대통령은 미국 대중이 전쟁의 끔찍한 사상자수에 점차 무감각해지는 것을 염려해 결국 조지 스트록의 이 사진을 정부 검열에서 통과시켰다고 한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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